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가 전 연령의 다양한 선호도를 아우르는 2026년 신제품 풀 라인업 100여 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유아용 제품부터 퍼스널모빌리티(PM)까지 촘촘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모든 카테고리의 자전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소비자 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도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도록 라인업을 체계화했다.
전기자전거는 접이식자전거 제품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대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선출시해 시장에서 수요가 가장 높았던 접이식 전기자전거 ‘폴라리스’ 시리즈는 16인치와 20인치 두 가지 휠 사이즈로 런칭했다.
특히 선호도가 높은 20인치 모델은 고용량 배터리와 광폭 타이어 버전으로 세분화했으며, PAS 전용 모델까지 포함해 총 4개 시리즈로 구성했다.